![]() | ||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인터넷 검색창에 여자친구의 이름을 입력하면 사랑고백을 받을수 있는 이색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야후(www.yahoo.co.kr)’ 등의 검색창에 ‘사랑하는 ooo'나 ’이쁜 ooo' 등의 특정단어를 인터넷 검색하듯 입력하면 사용자가 미리 작성한 사진과 메시지가 있는 화면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사랑고백 메세지 등록은 사용자가 검색화면 키워드에 ‘사랑하는 ooo’ 등과 같은 특정단어를 입력한 후 사진 선택과 메시지 등을 작성하면 된다.
그러나 욕설이나 비방, 사람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은 일반키워드, 영문, 숫자, 특수문자 등 한글 외 다른 문자가 포함될 경우에는 등록이 되지 않는다.
서비스는 등록 후 12시간이 지나면 검색 가능하고 ‘사랑검색’은 오는 18일까지 운영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커플만이 아니라 싱글들도 참여해 자기소개(PR) 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있다”며 “특별한 날을 추억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