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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24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방송인 박수홍의 진행으로 크레이지쉐프 최현석, 르꼬르동블루 수석졸업의 진경수쉐프, 누들로드의 이욱정피디가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생각들을 거침없이 쏟아내며 공연 내내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 뉴스타운 | ||
예비쉐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쉐프 토크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3월 24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방송인 박수홍의 진행으로 크레이지쉐프 최현석, 르꼬르동블루 수석졸업의 진경수쉐프, 누들로드의 이욱정피디가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생각들을 거침없이 쏟아내며 공연 내내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최현석쉐프는 “노동자로 시작해서 예술가가 되라”라는 주제로 자신의 경험과 현실을 바탕으로 쉐프로서의 준비와 나아갈 길을 이야기하고, 진경수 쉐프는 “네가 하고싶은데로 하라”라는 주제로 진솔하면서도 재치 있게 토크콘서트를 이끌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쉐프에게 질문을 하는 코너에서는 많은 관객들의 엄청난 질문과 참여로 준비한 시간을 훌쩍 넘기고도 질문을 다 받지 못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이에 행사 관계자는 “쉐프로서의 사회적 가치관과 중요도 그리고 준비해야할 덕목 등 쉐프멘토로 진정성 있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쉐프로서의 자긍심과 직업에 대한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투비쉐프를 위한 쉐프토크콘서트는 코트라의 후원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 서울국제식품전에서 계속 진행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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