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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 기관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아산시(시장 복기왕·사진 가운데)는 3월27일 오후 5시30분 온양관광호텔에서 순천향대(총장 손풍삼),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장원철), 충남디스플레이 산업기업협의회(회장 박창현)와 Hi-Scool 아산기업주도 맞춤형 인재육성 및 채용지원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천향대는 기업에서 필요한 생산·품질·재무회계 등의 교육과 취업과 취업 이후까지 사후 관리하게 된다.
또한 교육생의 수준별, 분야별 분석을 통해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기업과 협정체결을 통해 인턴제 도입과 1:1 맞춤 상담으로 취업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충남테크노파크는 디스플레이 관련 지역 기업의 수요에 맞는 실무 인력 양성으로 기업의 수급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오토캐드 등 기구설계 프로그램과 장비 및 관련 이론교육을 중심으로 고급 기술을 습득해 어느 기업에 채용되더라도 우대받을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아산지역 고교 출신의 우수 인재를 지역 우수 기업체에 채용될 수 있도록 매칭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고교와 기업체의 상생경쟁력 확보는 물론 지역 출신 인재가 유입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Hi-Scool 아산’ 사업은 기업 주도로 맞춤형 인재를 발굴·육성해 채용지원을 하는 것에 초점을 둔 사업으로 앞으로 지역의 4개 대학을 통해 지역 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과 지역의 주요산업 중심의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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