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진보, 총선 공동선대위 구성 본격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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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진보, 총선 공동선대위 구성 본격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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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여론주도, 야권연대 취지 설명을 위한 멘토단 구성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25일 온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양당 대표 회동을 갖고 4.11총선을 위한 야권 단일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야권 단일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민주통합당의 한명숙 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 문성근, 박영선, 박지원, 이인영, 김부겸 최고위원, 그리고 통합진보당에서는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조준호 공동대표가 맡기로 했다.

 

공동선대위는 별도의 선거대책본부를 설치하지 않고 상호지원과 협력을 위한 실무협력 체제를 만들기로 했다.

 

이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여론 주도를 하기로 했으며, 야권연연대의 취지를 설명할 수 있는 인물로 구성된 ‘멘토단’을 만들고, 공동정책공약추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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