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박종구 이사장, 남인천캠퍼스 방문 업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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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박종구 이사장, 남인천캠퍼스 방문 업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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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직원 모두 사명감과 소명의식 책임을 다 하자고 당부

한국폴리텍대학 박종구 이사장이 2012년 3월 20일  남인천캠퍼스를 방문했다.


아주대학교 총장과 교육과학부 차관을 지낸 박이사장은 김창규 학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금년에 새로 준공된 수용인원 200명의 기숙사와 2012년도 성장동력학과로 개편된 디스플레이 인쇄과 등을 둘러 봤다.

ⓒ 뉴스타운

박이사장은 그 자리에서 “우리 한국폴리텍대학은 시설뿐만 아니라 도서관과 휴게실, 편의시설 확충등의 확대를 통해 또 다른 대학의 경쟁력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생.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이사장은 김창규 학장과 내년에 신축할 자동차과 및 강당 등 시설확충과 현재 남인천캠퍼스가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실업해소방안과 취약계층(시니어과정 취업훈련)에 대한 교육에 대한 업무와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력단절여성들의 훈련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 뉴스타운

이어 교직원과 대화하는 자리에서 박이사장은 “폴리텍대학은 교과부의 대학 공시 취업률 부문에서 전국 172개 전문대학 중 1등에서 12등까지의 상위권을 모두 차지했고 또한 24개 캠퍼스가 전국 30위 순위권 안에 들어가는 성과를 얻어냈다.


전인교육을 통한 인성 함양을 토대로 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구인의 '미스 매치'를 해결하는 쪽으로 대학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미래의 경제흐름과 기술 변화추이에 맞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중요한 시기”라면서 “국책특수대학으로서 진정한 평생직업 교육대학의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을 주문 했다.

ⓒ 뉴스타운

박이사장은 또“양적인 취업률과 질적인 취업률로 우리는 학생과 기업의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


양과 질에서 차이를 두는 이른바 '디슨트(decent) 잡', 즉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대내외 환경 변화와 시대의 요구에 맞추어 맞춤형 현장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산업현장과 밀착된 인재양성을 통해 우리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 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학생. 교직원 모두가 시대를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맡은바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 뉴스타운

이 자리에서 김창규 학장은 “우리대학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적 기술교육은 물론 학생.교직원이 중심이 돼 지역산업 현장의 핵심인력을 양성하고 배출하는 기술교육산실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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