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부터 분기 1회 정기적으로 '우리집 공동체'를 방문하여 장애우들이 사용한 침구류 세탁, 목욕, 실내 청소 등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이번에도 박온순 회장 외 5명의 회원이 백미 100㎏과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실내청소를 해 주었다.
현재 '우리집 공동체'는 중증장애인 29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박성훈 목사 부부가 지난 2000년 10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조건부 장애인 시설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