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운동 실천, '우리집 공동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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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운동 실천, '우리집 공동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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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면 생활개선회

벌곡면생활개선회(회장 박온순)는 지난 16일 벌곡면 한삼천리에 소재한 장애인 시설 '우리집 공동체'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운동'을 실천했다.

지난 2001년부터 분기 1회 정기적으로 '우리집 공동체'를 방문하여 장애우들이 사용한 침구류 세탁, 목욕, 실내 청소 등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이번에도 박온순 회장 외 5명의 회원이 백미 100㎏과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실내청소를 해 주었다.

현재 '우리집 공동체'는 중증장애인 29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박성훈 목사 부부가 지난 2000년 10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조건부 장애인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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