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
논산시 좋은 어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종헌)에서는 관내 불우 청소년 및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동참하고자 회원들이 쌀108포(2,160㎏)를 18일 논산교육청에 기탁했다.
서진호 논산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각박한 세상에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행심이 많은 초·중학생 108명을 선정 1인당 쌀 20㎏씩을 전달하였다.
서진호 논산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각박한 세상에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행심이 많은 초·중학생 108명을 선정 1인당 쌀 20㎏씩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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