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이를 위해 ▲설해와 결빙이 예상되는 주요도로와 고갯길 등 설해위험지역 22개소 7.52㎞와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중점관리 대상지구를‘설해위험 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수로원 등 제설인력 122명과 ▲제설기 등 10대의 장비를 투입하기로 하였으며, ▲모래적사장 278개소에 모래500㎥을 확보하는 한편, ▲염화칼슘 3040대(76톤)을 비축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제설과 결빙 해소작업을 위해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갖추고 취약지역에 장비·인원을 사전에 배치하는 등 신속한 대처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논산시는 이를 위해 도로교통과장을 총괄단장으로 하는 3개조의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비상연락망 정비와 제설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설해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고개지역 8개소 등 22개소 주요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곳에는 야간 강설량 파악을 위해 민간 모니터요원을 지정하였으며 모니터요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11월말까지 적설 및 노면결빙 상습구간에 "결빙지역, 또는 위험지역" 등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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