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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한상한 영덕 부군수 ⓒ 이화자^^^ | ||
지난 10월 16일, 제44회 전국 민속예술 축제에 출전한 영덕 월월이청청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영덕군은 이 수상으로 문화와 관광이란 군정 방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오늘 MBC에서는 영덕군 "월월이청청"의 유래와 배경 그리고 영덕군과 문화원, 영덕군내 가정주부들이 월월이청청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사실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영덕군을 방문했다.
먼저 한상한 영덕부군수와 군정 방향 및 2004년 해맞이 축제에 대한 인터뷰가 있었고, 박인환 영덕문화원장으로부터 "월월이청청"의 유래와 배경, 그리고 영덕문화로 발전시킨 그간의 노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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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월이청청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박인환 영덕문화원장박인환 문화원장이 영덕 월월이청청의 배경과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이화자^^^ | ||
박 문화원장은 인터뷰에서 월(越)자는 넘을 월자이며, 임진왜란 때 왜군이 쳐들어오는 것을 가사로 알리는 일종의 신호와 같은 것이며, 당시 여성들의 고단한 삶이 한으로 승화된 작품이라고 작품의 배경을 설명했다.
월월이청청 보존회 이순복 회장과 영덕여고 최수양 교사는 영덕여고 부임 이래 무려 17년이라는 기간 동안 몸을 아끼지 않고 "월월이 청청"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해온 사람들이다.
영덕 "월월이 청청"은 영덕군 여성공무원들(조말숙계장 김미정주사 등)의 헌신적인 노력과 가정주부들로 구성된 "월월이청청" 보존회원들의 구슬땀, 그리고 영덕군 문화관광과의 열성적인 지원으로 이루어낸 민,관이 합심하여 만들어낸 영덕군을 대표하는 문화축제이다.
이 자리에서 한상한 영덕 부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통문화 발굴에 힘쓰겠으며 아울러 2004년 영덕 해맞이축제 때도 "월월이청청"을 많은 관광객 앞에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추운 날씨지만 월월이청청 보존회에서 다시한번 국무총리상 수상 당시의 열정으로 해맞이축제와 아울러 영덕 문화를 널리 알려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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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중인 이순복 월월이청청보존회장이 회장이 문화방송 기자에 국무총리상 수상 당시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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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중인 최수양 영덕여고 교사월월이청청 지도교사가 연습과정 및 지도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 이화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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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월월이청청 공연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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