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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당진시는 설을 맞아 ‘환경청결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처리 상황실(☎041-350 - 4320~3)에서 4개의 기동청소반과 가곡환경(☎041-354-1929)을 정상 운영해, 생활쓰레기 수거는 설 전날인 1월 22일만 휴무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는 설날 당일 23일만 휴무한다.
시에 따르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대청결활동을 전개하고,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과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 명절 음식물쓰레기 감량 홍보, 과대포장 제품 유통행위 지도?단속 등을 실시한다.
시는 또 이 기간 동안 시가지와 터미널, 마을 공터, 도로변 등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청소차량과 행정차량을 이용해 쓰레기 위생매립장이나 재활용 선별센터로 반입?처리할 계획이다.
주요 도로변과 도로정체 구간 등 쓰레기 투기 예상지역은 단속 인력을 투입?점검하고, 시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을 활용해 쓰레기 배출 억제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할인점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설 명절 과대포장 제품 유통행위를 지도?단속하고, 매장 출입구에 포장재 수거함을 설치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 자제를 부탁드리며, 내 주변은 내가 치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주변 청결에 관심을 가져 주길”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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