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실업자는 1만명(1.7%), 실업률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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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실업자는 1만명(1.7%), 실업률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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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예정자 구직활동으로 실업률 증가

 
   
     
 

2002년 11월중 실업자는 전월대비 1만명(1.7%) 증가한 61만 5천명, 실업률은 0.1%p 상승한 2.7%로 나타났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각각 9만 9천명(-13.9%), 0.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중 실업자 및 실업률은 주로 졸업예정자들의 구직활동 증가에 기인하여 전월대비 소폭 증가하여, 남자 실업자는 417천명, 여자가 197천명으로 전월대비 각각 7천명(1.7%), 2천명(1.0%) 증가하였다.

취업자는 2천 206만 6천명으로 전월대비 17만 6천명(-0.8%)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25만 6천명(1.2%) 증가한 것으로 통계청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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