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2년 많이 달라진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2012년 많이 달라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례 제·개정 및 제도 변화로 시민 생활 편의 증진 기대

▲ 올해 아산시의 다양한 정책과 제도들이 변화하고 있다.
ⓒ 뉴스타운

지난해 연말 각종 시 조례들이 제·개정되거나 제도들이 변하면서 시민 생활에 편의를 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종전 초등학교에만 실시되던 친환경무상급식이 면지역 중학교 전체로 확대 실시하게 되어 면지역 학생들 건강을 챙기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게 됐다.

 

또 아산시에 주소를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던 수당이 거주 기간에 상관없이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었으며, 전입자가 전입월에 신청한 경우 다음달부터 지급하게 된다.

 

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저상버스 도입, 특별교통수단 운영, 이동지원센터 설치 등을 추진하게 되어, 교통약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통해 사회참여와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여성장애인에 대한 출산지원 금액이 1~2급 100만원, 3~6급 70만원을 지원하게 되는 등 여성장애인이 출산하였을 때에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양육 환경에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발달 및 정신 장애인에 대해서도 재활 및 자립지원 서비스 등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어린이 안전을 위해 어린이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관리 하는 등 어린이를 각종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안심하고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변화된다.

 

공동주택 운영 지원과 관련해서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저탄소 녹색성장 및 탄소배출 최소화 사업,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및 관리를 위한 지원 등 지원 대상의 범위를 확대했으며, 지원 신청 절차도 축소하는 등 간소화했다.

 

지난해 주민참여예산학교 등을 통해 처음으로 시도되었던 주민참여예산제가 올해에는 본격 운영되게 되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의 공개를 통해 투명성·공정성·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