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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과 청운대 학교기업 이음이 공동 주최해 홍주문화회관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놀이체험 학습프로그램 ‘가루야 가루야’가 폭발적인 호응 속에 연장공연에 들어갔다. ⓒ 뉴스타운 | ||
홍성군과 청운대 학교기업 이음이 공동 주최해 홍주문화회관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놀이체험 학습프로그램 ‘가루야 가루야’가 폭발적인 호응 속에 연장공연에 들어갔다.
작년 12월 9일부터 시작한 ‘가루야 가루야’는 홍성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많은 관람객들이 체험을 해 체험인원이 5천여 명에 이르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최 측은 이에 따라 오는 1월 18일까지 공연 연장을 결정했다.
연장기간동안 입장료는 어린이와 어른 구분 없이 1만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R티켓, 전화예매(☎ 041-631-3806)로 하면 된다.
‘가루야 가루야’는 ‘난타’제작자인 송승환씨와 물체극이라는 연극 장르를 개척한 이영란 작가가 함께 만들어 지난 2005년부터 선보인 체험전으로, 어린이들이 4개의 감성놀이터에서 20분씩 네 가지 체험공연을 즐기며 총 80분간 밀가루로 다양한 체험을 함으로써 아이들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교육적 효과가 커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공연이다.
군은 또한 ‘가루야 가루야’ 공연 중에 다문화가정 지원센터 50명을 초청하고, 홍성사회복지관 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초청하는 등 활발한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해 공연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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