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전하는 월하스님 다비식 하던 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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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식에 참석한 불교 관계자 등 조문객들은 월하스님이 가시는 날이 날씨도 맑고 따뜻한 날이 되어서 기쁘다며 이같은 날씨는 하늘도 월하스님의 입적이 호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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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결식에 참가하기 위해 통도사를 방문한 10여명의 동자승들이 일렬로 식장으로 입장하자 조문객과 기자들의 시선이 일시에 몰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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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도사는 당초 도시락과 빵, 우유 등 3만개만 준비한다고 했으나 사찰내 한쪽에 국밥을 말아 나눠주면서 식사접대를 알지 못했던 조문객들이 일시에 몰려 따뜻한 햇살을 찾아 여기저기 앉아서 먹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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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밥을 먹기 위해 죽지어선 조문갣들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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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결식이 거행되는 통도사 입구 등지에는 나물과 채소 등을 늘어놓은 보따리상들이 자리를 펴고 앉아 조문객들에게 판매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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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하스님의 상여가 4.2km나 되는 연화대 다비식장으로 옮겨가면서 운구를 이송하는 스님들이 먼 거리로 인해 중간에 교체되는 이색장면이 연출돼 참석자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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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300여명의 취재진이 일시에 몰리면서 열띤 취재경쟁으로 인해 당초 지정한 언론사의 근접촬영외에는 행사장의 접근이 어렵도록 통제했으나 나중에는 지켜지지 않아 영결식 진행요원들이 진땀을 흘리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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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모예배를 드리기 위해 일어나 있는 스님들의 뒷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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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결식 중에도 계속되는 시민종교대책위원회의 시위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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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불편한 노인 불자들도 월하스님의 영결식을 보기 위해 참석해 생전의 월하스님 육성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자 숙연한 모습으로 눈물을 닦는 모습도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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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찍었습니다. 분발 바랍니다. 2004년은 희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