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전국 최고 귀농 1번지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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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국 최고 귀농 1번지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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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MBC아카데미 교육생 35명 귀농 영농현장 방문

 

▲ 토마토 영농현장
ⓒ 뉴스타운

청양군이 2012년도를 맞아 “전국 최고 귀농 1번지”를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지난 1월 8일 (주)MBC아카데미(원장 채상헌) 교육생 35명이 청양군을 방문해 청양군 귀농정책 설명과 우수 귀농인 사례발표, 영농현장을 답사하는 등 귀농에 대한 꿈을 키웠다.

 

이날 이상혁 농업지원과장은 상황실에서 “청양군 귀농?귀촌정책”을 설명 하면서 귀농인에 대한 창업지원, 도시민 유치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돌아오는 청양 만들기” 농정 프로젝트를 설명해 큰 호응을 받았다.

 

칠갑산 무지개 대표 김기수씨(양봉)와 섭이네 농장 대표 석병민씨(유황밤)의 귀농인 우수사례발표에 이어 청남면 왕진리 윤동규씨(방울토마토)와 청남면 천내리 현달영씨(친환경상추)의 영농현장을 방문해 성공사례를 배우는 등 귀농자들의 아름다운 도전에 대해 열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청양을 방문한 대부분의 교육생들은 깨끗한 자연 경관을 간직한 청양군에 매료 되었다면서 청양에서 귀농의 꿈을 펼쳐 보고 싶다는 강한 의욕을 보여 전국 최고 귀농 1번지 청양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

 

한편, 청양군과 (주)MBC아카데미는 지난해 12월 13일 귀농인 유치활동 및 성공적인 정착, 다양한 시책 개발 등 귀농인 유치 및 지원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올해 처음으로 귀농교육생을 대상으로 청양군 귀농업무의 첫걸음을 시작하고 도시민 유치사업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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