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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경찰서 ⓒ 뉴스타운 | ||
경찰에 따르면 관내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21%를 점유하여 외부와 단절되어 조력자의 정기적인 도움 없이 살아가는 노인성 질병(중풍?치매? 노인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증가하여 범죄에 직접 노출은 물론 소중한 생명의 위험성이 상존하여 이를 예방하여 치안행정의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에 지구대?파출소?치안센터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현황을 비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경순찰을 강화하여 매일 경로당1회, 어르신 댁 방문2회, 어르신과 면담3회 등을 실시하여 보이스피싱, 건강식품사기, 불법다단계, 효도관광 등을 빙자한 물품강매 등을 예방 홍보하고 동절기 누전으로 인한 주택화재, 폭설 등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사, 보건지소, 읍면사무소, 119구급대, 마을리장, 노인회장 등과 비상연락망 체제를 구축하여 어르신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등 현장우선 국민중심의 공감치안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홍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거동불편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 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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