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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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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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하루 평균 50명 정도 늘었다

논산평생학습관(관장 이구영)은 지식정보화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고 새로운 환경변화에 맞는 홈페이지를 재 구축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재구축된 홈페이지의 주요 서비스는 지역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많이 이용하는 평생교육 분야와 도서 분야이다.

평생교육 분야에서는 계층별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접수절차를 자세하게 안내 해 주고 있고, 더불어 "논산지역 평생교육 소식"란을 개설하여 학습관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여러 평생교육기관의 소식을 함께 홍보해 주어 지역주민들이 한 곳에서 여러 소식을 접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 또한 여러 기관을 링크시켜 놓아 클릭 한 번으로 홈페이지로 바로 들어가 볼 수 있도록 되어 홈페이지를 통하여 네트워크를 확실히 조성하였다.

도서 분야에서는 직접 학습관으로 나오지 않아도 집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자료 찾기, 희망도서 신청, 새로 들어온 책 목록, 나의 대출정보"가 그 서비스 내용이다. 새로 들어온 책 목록과 나의 대출정보는 처음으로 개설한 내용인데, 나의 대출정보는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기만 하면 무슨 책을 빌렸고, 얼마나 연체되었는가 등의 내용을 알 수 있어 현재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서비스이다.

그 외 평생학습서비스헌장을 통하여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있고, 소식지도 인터넷상에서 볼 수 있게 되었으며, 회원들의 건의사항 및 질문사항 코너 등 다양하게 구성을 해 놓았다.

논산 평생학습관은 "재구축 전 홈페이지 하루 방문자수가 4∼5명인데 비해 지금은 이용자들이 하루 평균 50명 정도로 늘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패러다임의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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