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결과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농촌노인 일감 갖기 사업'은 노인들에게 건강하고 건전한 노후생활을 도와주고 있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
노인일감 갖기 마을로 지정된 마을의 노인들은 전통 보유 기술전수가 가능한 일감을 선정해 한산수수비 제작, 소형바구니 등 10점이상의 제품을 만들어 전시도 하고, 나누어 주었으며 손쉬운 일감을 선정 회원끼리 운영을 하는 등 이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 돕기, 소년소녀가장세대 돕기, 자체 봉사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특히, 광석면 사월리노인회(회장 강희연)는 직접 노인회관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였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노인들에게 실버농업을 적극 권장하고 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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