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최초로 경정 심사승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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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최초로 경정 심사승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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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경정이하 승진 예정자 7명 선발

▲ 왼쪽부터 중앙지구대 최성진 순경과 수사지원팀 이병영 경장 중앙부터 수사 과장 유영준 경감,지역형사팀 윤태웅 순경,정보계 이상명 경장이다.
ⓒ 뉴스타운

지난 1월3일(화요일) 정기 심사승진에서 경정 승진예정자로 확정된 당진경찰서 유영준 경감(수사과장)이 소감을 밝혔다.

 

유영준 승진예정자는 공주서와 예산경찰서 수사과장을 역임하는 등 10여년간 수사경찰에만 몸담아온 베테랑 수사관이다.

 

당진경찰서 수사과장을 역임하며 상반기 형사활동평가 전국 1위, 인터넷 사기범 검거 실적 전국 2위, 상반기 성과평가 ? 전화사기 검거실적 충남청 1위 성과를 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경정 심사승진은 충남청에서 허영범차장을 위원장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선발된 것으로 당진경찰서 개서 이래 최초의 경정 심사승진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정기 심사승진에서는 수사경과 분야에 수사지원팀 이병영 경장이 경사로 지역형사팀 윤태웅 순경이 경장으로,일반경과 분야에 정보계 이상명 경장이 경사로, 경무계 최광호, 중앙지구대 최성진 순경이 경장으로,여경경과 분야에 합덕파출소 이정인 경장이 경사로 확정되는 등 전 분야에 걸쳐 총 7명의 승진예정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는 충남청 내 15개 경찰서 중 천안?아산서와 함께 가장 많은 승진자를 배출한 경찰서로 당진시 승격과 함께 한층 높아진 위상을 보여준 것이며 지난 12. 16 고재철 경사가 112고객만족도 충남1위로 경위로 특진한 것을 시작으로 승진복이 터졌다는 인접서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이번 심사는 승진심사위원회에 희망경찰관들로 구성된 참관단을 배치해 심사 전 과정을 참관케 해 승진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1월7일 아산시 경찰교육원에서 실시할 예정인 승진시험에서 3명이상 합격자를 낼 경우 두자릿 수 승진이라는 괄목할 승진기록을 보일 전망이다.
 
이명교 당진서장은 승진축하와 함께 “서장이 경찰의 꽃이라면 여러분은 경찰의 뿌리이다. 뿌리가 시들면 꽃인들 어찌할 수 없다”라며 당진시민의 안전을 책임진 막중한 임무를 늘 되새기며 이번과 같은 승진의 기회가 시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업무에서도 정의와 진실을 갖출 때 앞으로 계속 승진과 개인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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