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공주, 잘사는 공주 건설에 모든 역량 모으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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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규 부시장 ⓒ 뉴스타운 | ||
신임 윤석규(尹錫奎) 공주시부시장은 3일 취임소감을 이같이 밝히고 "이준원 시장의 행정 철학을 받들어 따뜻한 행정을 펼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과 힘을 모아 가자"고 강조했다.
윤 부시장은 36년간의 공직생활로 다진 풍부한 현장과 기획행정경험을 토대로 "초심으로 돌아가 공직자로서 해야 할 일에 충실하고, 화합과 신뢰를 근본으로 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끈끈한 정과 믿음이 흐르는 조직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윤 부시장은 또,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고, 일을 함에 있어 의욕을 앞세우기 보다는 공직자와 함께 발걸음을 같이 해 보람있는 일터로 만들고 시정발전과 행복을 키워가자"고 당부했다.
충남 논산 출신인 윤석규 부시장은 지난 1975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충청남도 도청이전추진본부 주민지원과장, 공보관, 충청남도 농수산국 농업정책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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