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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는 앞으로도 체육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체육시설도 늘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 ||
아산시가 새해 시정 첫날부터 2016년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활발하게 나섰다.
복기왕 시장은 1월2일(월요일) 아산시체육회를 방문해 아산시 소속 선수단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2016년 전국체전 유치와 선수단의 필승을 기원했다.
이날 복 시장은 “2016년 전국체전 유치는 올해 아산시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체육회를 방문해 아산시 대표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는 것이 단체장의 전국체전 유치 의지를 보여주고, 시민들의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서 왔다”며 시정 첫날 체육회를 방문한 이유를 설명한 뒤, “앞으로도 체육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체육시설도 늘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복 시장은 “체육 활동이 활성화된다는 것은 도시가 역동적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스포츠 마케팅은 도시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소재로 수도권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잘 살려 전지훈련 및 각종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아산시체육회 소속 선수단 및 관계자들도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2016년 전국체전 개최지 결정을 위해 1월중에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3월중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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