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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청 ⓒ 뉴스타운 | ||
충주시가 남부노인복지관 신축사업 12억 원과 재해대책 소하천 정비사업 12억 원 등 특별교부세 24억 원을 확보해 ‘섬김의 시정’ 및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시정방침 실천과 지역 현안사업의 조기 마무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충주에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고령화와 대가미공원에 위치한 기존 충주노인복지관 이용자의 과포화로 지역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노인복지관 확충이 요구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예산 70억 원을 투입해 지현동에 부지 4,451㎡, 건물연면적 3,000㎡의 충주남부노인복지관을 건립하기로 했으며, 시비와 국비가 확보됨으로써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남부노인복지관 신축은 충주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노인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섬김의 행정’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예산확보 문제로 지연되고 있던 재해대책 소하천 정비사업의 특별교부세 확보는 하천 환경정비로 생태계 개선과 재해 사전예방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취임 후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는 이종배 시장은 “남부노인복지관 신축사업과 재해대책 소하천 정비사업의 특별교부세 확보는 발로 뛰는 행정의 결과물이며, 앞으로 정부예산 확보로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의존재원 확보를 위한 대상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하여 지방재정 확충으로 내실 있는 시정운영 및 시민 만족도 증진을 통한 일등 충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자체재원만으로 추진이 어려운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 등을 대상으로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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