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33016-51-071891, 예금주 경실련 이천여주
‘숨진 어머니의 시신을 6개월간 지킨 송군을 돕고 싶다’는 온정이 온․오프라인으로 밀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천여주 경실련은 8일 오전 온라인 계좌를 개설하고 도움의 손길을 받는다.
이천여주 경실련은 8일 “송군을 위한 계좌를 열어 본격적인 모금활동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경실련에 따르면 계좌는 ‘농협 233016-51-071891’이며 예금주는 ‘경실련 이천여주’이다.
한편 경실련 측은 송군의 학교와 이천시청 등과 협조해 지속적으로 송군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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