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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진식 의원(우)은 지난 12월 29일 이기흥 전국체전위원장(좌)을 만나 2016년 전국체전의 충주유치 배경과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 뉴스타운 | ||
윤진식 국회의원(한, 충주)이 2016년 전국체전 충주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016년 전국체전 충주유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 의원은 지난 12월 29일 이기흥 전국체전위원장을 만나 2016년 전국체전의 충주유치 배경과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윤 의원은 “낙후된 중부내륙권지역에서 전국체전을 개최함으로써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국토의 중심인 충주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잘 갖춰지고 있는 만큼, 2016년 전국체전 개최지가 충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이 위원장은 이에 대해 “새해 초 예정된 현지 실사를 통해 충주의 전국체전 개최 여건을 다각도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어 30일에는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을 만나, 2016년 전국체전의 충주유치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충주시는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시민 서명운동과 적극적인 홍보 등에 나서는 등 체전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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