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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정찰로봇 ⓒ 뉴스타운 | ||
서천소방서(서장 류봉희)는 폭발위험지역 등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해 다양한 화재의 패턴 및 각종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 할 수 있는 화재정찰로봇을 현장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 정찰로봇은 15㎝x21㎝, 무게 2.1㎏으로, 30만화소 이상의 카메라와 온도센서, 일산화탄소센서, LPG 가스센서 등이 내장되어 있어 화재 현장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바퀴회전을 통한 360도 회전, 2m이내 자유낙하 시에도 동작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어 소방관 안전사고와 예방효과 외에도 화재현장 내부의 인명 탐색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무인정찰로봇은 전국 38개 시도에 배치되어있으며, 충남에는 서천을 비롯하여 서산, 당진 등 총 6대가 배치되었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 화재 현장 등 각종 위험요소에서부터 소방공무원 인명 피해 절감은 물론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위험한 현장에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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