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규 논산시장 “논산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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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규 논산시장 “논산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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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시장, 시정연설 통해 2004년 시정 추진방향 제시

^^^▲ 임성규 논산시장 시정연설
ⓒ 김동권 기자^^^

논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6일 임성규 논산시장 '시정연설'을 통해 2004년 시정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2004년 시정 추진방향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로 자립기반을 구축, 조화와 균형있는 지역개발, 경쟁력 있는 농 축산업의 육성,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공동체 구현, 맑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문화 관광 체육의 진흥으로 설정하고 시정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살기좋은 논산을 건설 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예산규모는 2003년 당초예산보다 5.6%가 증가된 2,233억원으로 일반회계는 금년보다 0.75%감소된 1,923억원, 특별회계는 금년보다 74.5% 증가된 310억원 이다.

또한, 계룡시 출범과 관련하여 의원님들과 일부 시민들은 시세가 위축되거나 지역경제가 침체되지 않을까 염려하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계룡시 출범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을 요구할 뿐 시련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믿고 따라주고 뜻을 모아주면, 반드시 논산의 미래는 밝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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