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구 젊은 정치권 새로운선택 2012 정책 연대로 대구 총선 출마자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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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구 젊은 정치권 새로운선택 2012 정책 연대로 대구 총선 출마자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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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11시 대구시 동구 디자인센타에서 기자회견을 통하여 공동 공약 채택

대구 젊은 정치권 "새로운선택 2012" 라는 정책연대를 통한 4.11 총선후보들의 연대 벨트가 급속히 가시화 되고 있어 이들의 움직임에 정치권이 주목되고 있다.

 

25일 그동안 물밑 접촉을 가진 40~50대초반의 총선 예비후보들이 모여 그동안 준비해온 정책을 점검하고 29일 오전11시 대구시 동구 디자인센타에서 예정된 기자회견을 통하여 공동 공약 채택과 "새로운 선택 2012" 출범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은 그동안 낙후된 대구지역의 발전을 위한 대안이 있는 준비된 공약을 발표하고 지역현안에 대하여 정당과 성향을 초월하여 한목소리를 내겠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국민적 쇄신의 요구가 그 어느때 보다 높은 4.11총선에서 주민 밀착형의 젊은 후보들이 기존 현안인 남부권 신공항 재추진을 포함하는 대구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닻는 일자리 창출과 대구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대선공약급의 실현 가능한 로드멥을 공동 공약으로 구체적인 정책 안을 제시 한다는 당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치권에 불어 닥친 안철수 현상으로 표출된 시대적 요구와 지역 현안의 욕구를 충족 이들이 담아내는 실질적 대구정서와 감성을 대변하는 신당과 같은 역활을 하게 될것 이라고 영남문화네트워크 윤희구 사무총장은 힘주어 밝히고 있다.

 

연대하는 후보들은 남병직(한, 54. 사,한국경제인연합회 이사장). 최종탁(한, 55. 전국군용비행장 피해주민연합회장). 이창연(한, 47. 대경대학교 사회교육원장). 박영민(한, 46. 대구대 겸입교수). 김대현(한, ·40·. 한나라당 중앙연수원 교수).

 

A 언론사 CEO 와 C 시사포럼 대표가 총선 출마 공식 선언후 "새로운선택2012" 정책 연대에 공식 합류 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대구경북 12개 지역구와 대구 총선 예비후보 7명이 연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전투기소음 피해 보상을 이끌어 내는 등 민권운동으로 주민들의 실질적인 민원을 해결한 최종탁 후보나 정치 공학적 입장에서 당선 가능성을 전재로 공천 부작용을 최소화 순백의 향토인으로 주목받는 남병직 경제인 연합회 이사장, 그동안 지속적으로 조용한 사회봉사 활동 등으로 바닥민심을 얻고있는 교육인 이창연 원장 이나,

 

30대 중반에 대구시의원을 역임한 40세의 청년 김대현 교수등 지난 18대총선에서 이명규 의원에게 2등으로 석패 한 박영민 후보 역시 쇄신을 요구하는 민심앞에 무시할수 없는 경쟁자로 출마선언후 정책연대에 합류할 2명을 포함 "새로운 선택 2012" 가 내놓을 공약을 유권자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다.

 

이들이 시민들의 적극적 호응을 얻을 경우 동참하는 후보들은 점점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 어떤 형식이든 대구지역의 내년 총선 구도에 큰 지각 변동의 영향이 미칠 전망으로 29일 정책 연대 발표에 정치권이 촉각을 바짝 세우며 이들의 향후 진로에 귀추가 주목되고 다크호스로 부각될 전망이다.

▲ 사진 좌로부터 박영민,최종탁,남병직,이창연ⓒ 뉴스타운
정치권 여야가 여야공히 쇄신 일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각자의 자율성을 보장 하면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신진 정치인들이 뜻을 모아 힘을 합치므로 시너지를 공유하고 참신한 정책으로 공동 대응 하는 현상은 처음 있는 일로서 대중 연설의 선거운동에서 매체를 통한 선거로 진화된 현실에서 사이버와 SNS등 매체선거 전략까지 구체화 되고 있어 55세가 최고령인 젊은 후보군의 의식은 선거 풍토까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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