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 HD라디오 및 모듈 4만대 공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기륭전자, HD라디오 및 모듈 4만대 공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륭전자가 HD라디오 및 모듈 등 4만여대를 공급하면서 내년초 물량으로 2만대를 추가로 주문 받았다고 밝혔다. 

 

휴대용 HD라디오는 기륭전자(대표 최동열)가 전세계 디지털방송 전환에 앞서 준비한 제품으로 베스트바이를 중심으로 미국시장에서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해마다 졸업 및 입학 특수와 함께 조깅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시즌에 판매량이 높기 때문에 매출확대를 기대하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HD라디오 모듈은 미국 ibiquity(아이비퀴티)의 승인을 받아 기륭전자가 세계시장에 독점 공급하는 제품으로 야마하, 아남, 인켈, 데논(Denon) 등 오디오기기에 탑재되고 있으며, 향후 모든 라디오 제품군에 모듈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위성라디오의 매출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주력 제품이다.

 

기륭전자는 "국내에서도 2012년말에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기 때문에 관련연구진을 영입해 신제품 개발 및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HD라디오 뿐만아니라 셋톱박스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디지털방송 전환의 수혜를 받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