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집 작가, 타고르문학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은집 작가, 타고르문학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3일 오후 1시 흥사단 강당에서 시상식

▲ 수상자 이은집 작가
ⓒ 뉴스타운
한국소설가협회 전 상임이사 이은집 작가가 창작집 “통일절”로 타고르문학상에 선정돼 오는 23일 오후 1시 흥사단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은집 작가는 “올해 칠순을 맞는 본인에게 최대의 선물"이라면서 "최근 카뮈문학상에 이어 타는 상으로 일곱 번 째이기에 남다르게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 작가는 올해가 문단데뷔 40주년을 맞아 “한국문학신문 문학상” “한국문학신문 문학상” "일붕문학상" "충청문학상"등도 수상, 문학상 7관왕이다.


이 번 “통일절” 창작집은 “오뉴벨”이란 필명으로 ‘한류소설 1호작가’로 내년 1월 1일 발간하는데 전국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은집 작가는 충남 청양에서 출생, 고려대 국문과, 동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이 번에 타고르문학상을 수상하게 돼 일곱 번 째 받는 문학상이다.

 

 

▲ 이수화 김병총 이어령-이은집-이기윤 유현종 이근배 문인들<영인문학관>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