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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 ⓒ 뉴스타운 | ||
아산시가 재정심사제를 통해 올해 204건 56억원을 절감하여 재정운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재정심사제를 도입한 2005년부터 올해 11월말까지 6년 4월간 총 1,558건의 재정심사를 통하여 480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재정심사제는 행정에 민간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접목한 ‘경영행정’을 도입하여 예산 집행의 낭비 요인을 사전 예방하고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재정심사 전담부서’을 운영하고 있다.
분야별 절감액은 지난 6년간 총 480억원의 절감액 중 공사분야 349건에 308억원, 용역분야 280건에 160억원, 물품분야 929건에 12억원을 절감하여 공사분야가 전체 절감액 중 64%를 차지했다.
발주금액대비 절감율은 공사부분이 발주금액 7,516억원중 308억원, 용역부분이 1,620억원중 160억원, 물품부분이 286억원중 12억원을 절감하여 전체평균 5.1% 정도의 높은 절감율을 보이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재정설계심사의 전문화를 위해 전문기관교육, 선진기관 벤치마킹, 심사기법개발 등 업무제도화와 심사사례집발간을 통해 직원들의 절약마인드 풍토 조성 하는등 시정 전 분야에 강도 높은 예산절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재정설계심사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시민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숙원사업, 복지사업, 현안사업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하는데 재투자하여 투명한 예산집행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운영 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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