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청이 2011년 각종 사업 평가에서 1위를 휩쓰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 남구청, 2011년 사업평가에서 상 복 이어져
- 24개 분야, 상사업비 ? 시상금 등 8억3천여 만원(12.19.현재)
- 청소행정종합평가 대구 최초 5연패 ? 시정견문정보보고 및 환경순찰 대구시 1위 !
- 위생분야 종합평가 최우수상, 의료급여사업 전국평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정보화부문 최우수,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장관상 수상,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2011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각종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금까지 24개 분야, 총 8억 3천여 만원의 시상금과 사업비를 받았으며, 현재 중앙기관 및 대구광역시에서 평가가 진행 중이라 앞으로 연말까지 더욱더 많은 희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수상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대구광역시가 주관하는『2011년 청소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억원을 받았다.
이는 평가가 시작된 2007년 이래 5년 연속 수상으로 한 분야에서 같은 기관이 최우수 기관상을 5회 연속 수상한 일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이라 더욱 큰 의미를 지니며 주목을 받았다.
도시환경뿐 아니라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현장행정’ 면에서도 대구시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2011년 시정견문정보보고 및 환경순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
일상적인 시정견문정보보고와 환경순찰뿐 아니라 대구 유일의 현장민원긴급처리팀 운영으로 현장출동에 기동성을 발휘, 주민불편을 적극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정보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대구?경북 그린대상』에서 우수상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료급여사업 부문에서도 수급권자 지원을 효율적으로 이끌어내고 의료급여사업을 내실화한 점이 인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위생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위생 분야에서도 대구 최고라는 점을 입증하였다.
이 밖에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희망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에도 2년연속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과 시비보조금 1억을 교부받아 사업이 진행 중이며, 역시 행정안전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하는 ‘그린마을 육성지원’ 공모에도 선정되어 사업을 완료하였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올 한 해 구민들을 위해 성심성의껏 애쓴 결과가 이런 값진 성과로 되돌아오는 것 같다”며 “다른 해에 비해 훨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에 대해 공무원들은 물론 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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