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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제야음악회' ⓒ 뉴스타운 | ||
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 첫 날을 음악회로 맞아보는 건 어떨까. 군포시문화예술회관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민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를 초청하여 2011년의 마지막 공연인 제야음악회를 준비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2011년 마지막을 추억하며 새해의 축복 인사를 나누는 즐거운 음악회를 만나보자.
1부는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가 함께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는 3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19세 때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 최연소 2위 등 국제 콩쿠르를 하나씩 점령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입증 받았다.
현재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이번 음악회에서 화려한 기교를 자랑하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바리톤 김동규의 무대로 꾸며지는 2부에서는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비틀즈의 '오블라디 오블라다'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음악이 연주된다.
항상 관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무대를 선보이는 성악가인 바리톤 김동규는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가수로 발탁되어 활동했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산업자원부 선정 국가 브랜드 파워 성악가 부분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에서 최고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서 선정한 라이징 스타 소프라노 이혜정도 함께한다. 소프라노 이혜정은 올해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3위 입상을 비롯하여 국내외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떠오르는 신예 성악가이다.
[공연개요]
1) 일 시 : 2011년 12월 31일(토) 오후 10:00
2) 장 소 :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수리홀
3) 주 최 : 군포시문화예술회관
4) 주 관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5) 출 연 : 지휘 여자경, 바이올린 권혁주, 소프라노 이혜정, 바리톤 김동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6) 공연시간 : 130분 (인터미션 포함)
공연전후에는 간단한 다과도 준비될 예정이다. 전석 1만원.
(문의 프라임필 사무국 031-39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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