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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년 퓨전콘서트 ‘공감21’ ⓒ 뉴스타운 | ||
국립부여박물관(관장 김정완)이 송년 퓨전콘서트 ‘공감21’을 12월 17일(토) 오후 5시「사비마루」공연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퓨전콘서트-공감21'은 한국 전통 타악의 신명과 남미 안데스 음악의 열정적인 리듬이 어우러지는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공감21’ 공연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타악기와 안데스 전통악기의 만남을 통해 영화음악, 가요, 동요 등을 색다른 소리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사물놀이 장단인 자진모리와 휘모리장단에 안데스 전통악기인 께나, 산뽀니아를 중심으로 연주되는 퓨전 사물놀이 '혼의 소리' 외에도 여러 가지 생활도구들과 우리나라 전통 타악기를 개량해서 울리는 타악 퍼포먼스로 만든 '타타타'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전통타악연구소 예술단과 페루에서 직접 오디션을 통해 섭외한 전문 뮤지션으로 이루어진 남미안데스음악그룹 'YUYARI(유야리)'도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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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년 퓨전콘서트 ‘공감21’ ⓒ 뉴스타운 | ||
2011농어촌희망 문화순회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감21’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3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 희망자는 공연시작 40분 전부터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현장접수(선착순 100명) 후 관람권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7월 21일 복합문화공간인「사비마루」를 개관하고, 2011년 뮤지컬, 국악, 발레 등 총 15회 공연을 진행하여 관람객 및 지역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2012년에도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여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1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박물관 송년 '퓨전콘서트-공감21'을 감상하며, 많은 관람객과 지역민들이 뜻 깊은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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