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달 28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외빈(外賓) 방문이나 공무원들의 외국출장이 잦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국제교류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모든 외국일정 및 성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 게시내용은 방문국가, 방문단, 기간, 방문대상, 목적, 담당부서 등이며 방문에 따른 성과는 보도자료 및 사진 등을 통해 공개된다.
시는 특히 외국출장에 따른 해외 정보공유를 위해 산하 군·구 등 기초자치단체와 이를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으며 홈페이지의 모든 게시내용은 한글과 영어, 중국어, 일어 등 4개국어로 동시 게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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