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오는 19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초등학생4학년~중학생3학년 160명 모집...지역 내 삼육대학교과 연계한 다채로운 과학체험 프로그램 마련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겨울 방학을 맞아 지역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노원어린이 과학 체험교실’ 참가자를 이달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며, 총 160명을 모집한다. 단,여름 방학중 과학 체험 교실 참가했던 학생은 제외된다.
참가비용는 총 20만원으로 구가 10만원을 지원하며 참가자는 10만원만 내면된다.
또한 학교장 또는 동장의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모부자가정 등의 자녀는 전체 인원의 10%이내에서 참가비 전액(20만원)을 면제 받는다.
이번 과학체험 교실은 다음해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삼육대학교’와 ‘별새꽃돌 자연탐사 과학관(충북 제천 소재)’에서 열린다. 수업은 80명씩 2개반으로 나눠 장소를 바꿔 가며 진행된다.
먼저 삼육대학교에서는 ▲유전자 DNA분리하기 ▲해부 체험 ▲식물 염색체 관찰 등의 다양한 과학 실험이 이틀간 비숙박으로 진행된다.
또 1박 2일 동안 별새꽃돌 자연탐사 과학관 등을 방문해 ▲천체 관측 ▲ 우주체험 ▲야생 조류 탐사 ▲시멘트 원료 공정 견학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구가 이 프로그램을 마련한데는 학생들 스스로가 일상 생활속 과학 현상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창의력과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한편 열 네번째로 열리는 이번 과학체험 교실은 지역내 삼육대학교의 프로그램과 기자재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구에서 학생들의 참가비를 보조함으로써 교육비가 저렴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이번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기초실력을 다지고 흥미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렴한 참가비로 수준 높은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지역내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 대상은 지역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며, 총 160명을 모집한다. 단,여름 방학중 과학 체험 교실 참가했던 학생은 제외된다.
참가비용는 총 20만원으로 구가 10만원을 지원하며 참가자는 10만원만 내면된다.
또한 학교장 또는 동장의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모부자가정 등의 자녀는 전체 인원의 10%이내에서 참가비 전액(20만원)을 면제 받는다.
이번 과학체험 교실은 다음해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삼육대학교’와 ‘별새꽃돌 자연탐사 과학관(충북 제천 소재)’에서 열린다. 수업은 80명씩 2개반으로 나눠 장소를 바꿔 가며 진행된다.
먼저 삼육대학교에서는 ▲유전자 DNA분리하기 ▲해부 체험 ▲식물 염색체 관찰 등의 다양한 과학 실험이 이틀간 비숙박으로 진행된다.
또 1박 2일 동안 별새꽃돌 자연탐사 과학관 등을 방문해 ▲천체 관측 ▲ 우주체험 ▲야생 조류 탐사 ▲시멘트 원료 공정 견학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구가 이 프로그램을 마련한데는 학생들 스스로가 일상 생활속 과학 현상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창의력과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한편 열 네번째로 열리는 이번 과학체험 교실은 지역내 삼육대학교의 프로그램과 기자재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구에서 학생들의 참가비를 보조함으로써 교육비가 저렴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이번 과학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기초실력을 다지고 흥미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렴한 참가비로 수준 높은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지역내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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