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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최양락 정찬우의 현금택시'에 최양락의 고등학교 동창이 탑승해 고교시절 최양락에 대해 폭로했다.
오는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될 '최양락 정찬우의 현금택시'는 지방 특집으로 충남 아산시 손님들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서 최양락은 "고향에 왔으니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야겠다"며 아산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친구 정현희 씨의 사무실을 깜짝 방문했다.
최양락의 깜짝 방문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 정현희 씨는 최양락에게 "나도 현금택시를 태워 달라" 말했고 급기야 친구 부부를 즉석에서 '현금택시'에 탑승시키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택시에 탄 고등학교 동창 정현희 씨는 고등학교 시절 최양락에 대해 폭로를 하기 시작했다.
평소 최양락과 그리 친하지 않았다는 정현희 씨는 더 친해지지 못했던 이유가 수업시간에 계속 잠만 자고 있었다고 폭로해 최양락을 당황케 만들었다.
본인의 과거만 폭로하고 상금만 타서 휑하니 가버리는 친구에게 최양락은 "다 먹고 떨어지냐"라고 소리를 지르며 촬영장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SBS 플러스 '최양락 정찬우의 현금택시' 지방특집은 오는 12월 7일 밤 9시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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