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영어'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군부대에서 공개특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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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영어'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군부대에서 공개특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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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들의 자기 계발에 무한 학습동기 부여

▶영어 말하기와 쉬운 영어 구사의 노하우 모두 공개

ⓒ 뉴스타운
최근 군부대에서도 근무 외 시간을 활용, 자기 계발을 하는 군 장병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외국어 학습, 그러나 막상 외국어 학습을 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군 장병들도 막연한 건 마찬가지. 이런 장병들을 위해 EBS-FM 대표 영어 프로그램 <입이 트이는 영어> 강사들이 직접 군부대를 찾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1년 12월 7일(수)에 대전에 위치한 계룡대 근무지원단에서 육, 해, 공군 장병 및 장교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 특강에서 영어 말하기 능력이 중요해지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 실생활 영어 회화 학습법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군부대 특강은 EBS-FM 찾아가는 공개 특강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쉽고 재미있는 코너들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지하철 안내 방송으로 더욱 친숙한 미녀 강사 제니퍼 클라이드와 인기 원어민 강사 아이작 더스트가 군장병들과의 역할극을 통해 생활영어를 배우는 시간을 준비했다.

ⓒ 뉴스타운
또한, 순수 국내파로 EBS FM 대표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된 김태연 강사의 스토리 텔링 강연이 진행된다.

영어 말하기 전문 스타 강사 <입이 트이는 영어>의 이현석이 직접 영어 스피킹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군부대 특강을 기획한 김태경, 박민정 PD는 “영어 학습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특강을 마련, 군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동기부여의 시간을 만들고 싶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입이 트이는 영어>는 지난 3년 동안 EBS-FM(104.5MHz)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현재 이현석, 제니퍼 클라이드가 진행을, 는 영어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청취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김태연, 아이작 더스트의 진행으로 매일(월-토) 아침 7시 20분에 20분간 방송되고 있다.

“모든 강연은 EBS 대표 영어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군 장병들에게 EBS 방송교재 800권을 비롯해 음료수를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김태경PD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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