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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여자중학교가 지난 12월 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식당에서 “청소년 한우 맛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 뉴스타운 | ||
아산시 온양여자중학교(교장 심숙경)가 지난 12월 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식당에서 “청소년 한우 맛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 충남도지회 아산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재학 중인 모든 학생이 우리 한우를 직접 맛을 보며 느낄 수 있는 체험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3학년 정해지 학생은 “한우를 무척 좋아하지만 가격이 비싸 쉽게 먹을 수 없었고 막상 한우 고기를 먹는다고 해도 정말 한우인지 의심해 했었다”며, “이번 맛 체험 행사는 믿을 수 있는 기관에서 주관한 것이라 한우의 참맛을 깨닫고 친구들과 함께 한우를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자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땅에서 사라지고 있는 먹을거리들이 점점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며, “지금 우리 몸에는 우리 땅에서 난 것을 먹어야 건강해지고,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참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먹을거리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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