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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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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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토) 오후 2시, 5시(2회 공연) '사비마루' 공연장

 

▲ ‘재크의 요술지갑’
ⓒ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김정완)은 어린이 경제교육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12월 10일(토) 14시, 17시(2회 공연) 「사비마루」공연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재크의 요술지갑’은 어렵고, 복잡한 경제교육을 뮤지컬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이다. 이 공연은 주인공 재크(재테크의 줄임말)의 모험담 속에 담겨진 소비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됐다. 편찮으신 어머니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시작된 모험을 소재로 신비한 머니랜드에서 발생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경제에 대한 내용을 즐거운 노래와 춤을 통해 알려준다.

 

 

▲ ‘재크의 요술지갑’
ⓒ 뉴스타운

 

 

‘재크의 요술지갑’은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만들어져 공연을 보는 내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시각과 청각적인 측면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고 그만큼 경제교육의 효과도 높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소비와 나눔의 의미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경제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재크의 요술지갑’ 관람료는 무료이며, 3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 희망자는 공연시작 40분 전부터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현장접수(매회 선착순 80명) 후 관람권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립부여박물관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재크의 요술지갑’ 외에도 12월 3일(토) 19시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사비성의 향(響)’, 12월 17일(토) 17시 송년 퓨전콘서트 ‘공감21’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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