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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아산시 온양고등학교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18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KBS 도전 골든벨 녹화를 마쳤다. ⓒ 뉴스타운 | ||
도전 온고, 명문 창조를 지향하는 충남 아산시 온양고등학교(교장 안성준)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18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KBS 도전 골든벨 녹화를 마쳤다.
이날 KBS 도전 골든벨을 위해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 신청을 한 가운데 열띤 오디션을 거쳐 최종적으로 100명이 선발되었다. 온양고등학교 전교 학생들이 아산시민체육관에 모여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라는 구호 아래 100명의 패기 넘치는 온양고 학생들이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열심히 문제를 풀었다.
이번 녹화에서 지난 4개월 동안 탄생하지 못했던 골든벨의 주인공이 나올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골든벨 최후의 2인으로 2학년 정원희 학생과 윤무제 학생이 남아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한 문제씩 문제를 풀어갈 때마다 기록을 만들어간 온양고지만, 골든벨의 마지막 관문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최후의 1인으로 남은 윤무제 학생(2-1)이 45번 Global Korea 문제를 풀어 미국 4주간 어학연수(문화체험)의 기회가 주어졌고 2등 정원희 학생(2-4)은 유럽 역사 탐방의 기회를 얻었다.
성공적으로 골든벨 촬영을 마친 것은 안성준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도교사인 황규범 선생님이 오랜 기간 동안 학생들과 함께 골든벨을 준비한 결과였다.
60년의 역사와 전통의 수많은 우수한 인재를 배출한 명문 온양고등학교를 널리 알린 KBS 도전 골든벨은 2011년 12월 18일 오후 7시10분부터 TV에 방송 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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