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기업유치 활동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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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유치 활동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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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기업유치 전담할 위원회 위촉식 갖고 향후 2년간 기업유치 활동에 돌입

▲ 22일 공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업유치활동위원회
ⓒ 뉴스타운


공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제3기 기업유치활동위원회를 구성, 국내ㆍ외 기업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공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앞으로 공주시 기업유치를 전담할 35명에 대한 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오는 2013년까지 2년간 기업유치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위원회에는, 시의원, 대학교수, 언론인, 출향인사, 사회단체장, 공인중개사, 관내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포진됐다.

이준원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주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접근성이 좋아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며, "공주시의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량기업 유치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홍복 삼보산업 대표가 기업유치활동위원장으로, 한명덕(공주시의회의원), 방재천(새마을운동공주시지회장)씨가 부위원장으로 선임돼 앞으로 2년간의 중책을 맡게 됐다.

이홍복 위원장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우리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가일층 분발하자"며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기업유치활동위원회의 구성을 시작으로 앞으로 수도권 기업현장 방문 등 기업유치 홍보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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