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커뮤니케이션지‘행복한 동행-CTP’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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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커뮤니케이션지‘행복한 동행-CTP’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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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와 성공기업간 성장전략 및 경영노하우 공유

▲ 커뮤니케이션지‘행복한 동행-CTP’ 사보.창간호.표지
ⓒ 뉴스타운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장원철?이하 CTP)가 지난 1999년 개원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커뮤니케이션지 '행복한 동행-CTP(가을호?창간호)'을 펴내 눈길을 끌고 있다.

32쪽 분량의 ‘행복한 동행-CTP’에는 스타 졸업기업 및 예비스타기업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 소개를 비롯해 각 부서별 주요 사업내용 및 주요장비 소개, 지역 산?학?연 주요행사 및 기업지원 안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사보에는 재단과 기업인들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획코너 'CTP가 만난 CEO'를 비롯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 CEO들의 경영전략과 노하우를 엿보는 '동행기업 탐방기' 코너가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사보에는 독자들이 참여해 CTP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엿보는 ‘외부에서 바라본 CTP'와 재단 직원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여행기행기 ’그곳에 가면‘을 통해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보는 대전?충남지역을 중심으로 모두 1,000부가 배포됐다.

'행복한 동행-CTP'는 앞으로 년 4회, 계절별로 제작돼 입주기업 및 회원사기업, 대학과 연구소, 지자체와 기업지원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장원철 원장은 "CTP는 기업성공 동반자로서 지난 12년간 250여개의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해 왔다"며 "‘행복한 동행-CTP’가 예비창업자와 성공기업인간 경영노하우 등를 공유하는 정보교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 원장은 이어 "‘행복한 동행-CTP’는 각종 시사적인 주제에 대해 임직원들간의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함으로서 사내 의견수렴의 창구로 큰 몫을 하게 될 것“이라며 CTP 인과 기업 간의 건강한 소통이야기를 담아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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