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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웅진동 소재 한옥마을 전경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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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웅진동 소재 한옥마을 ⓒ 뉴스타운 | ||
공주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남에 따라 수험생 가족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고, 시험으로 인해 소홀해졌던 가족애를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간 공주한옥마을에서 수능을 마친 고3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옥체험을 진행, 시험을 위해 함께 받았던 스트레스 해소와 그동안 돌봐준 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주요 프로그램으로 알밤쿠키 만들기, 우리가족 행복 만들기, 백제인의 성년되기, 가족 레크레이션, 고구마와 알밤 굽기, 둘레길 걷기 등 한옥마을에서 하루 동안 묵으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여러 가지 체험으로 구성했다는 것.
참여인원은 한 가족당 6명 이내로 10가족을 오는 16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는데, 참가비는 한 가족당 20만원이다.
참가신청은 한옥마을 홈페이지(http://hanok.gongju.go.kr)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메일(gj1012@korea.kr)이나 fax(☏041-840-3723)로 신청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가족행복을 돕는 워크샵과 화합을 다지는 레크레이션,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그동안 소원했던 가족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수능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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