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 국가영어능력시험)의 시행과 해외어학연수의 붐이 맞물리면서 올 겨울 필리핀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필리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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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보은에서 필리핀토끼 캠프에 참여 한 류재완(초4) 학생 ⓒ 뉴스타운 | ||
15주 특별반 마감 임박
이러한 상황에서 수준 높은 커리큘럼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소수정예로 누릴 수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더욱이 필리핀 상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알라방에서 실시되기 때문에, 지난여름에 30명 가까이 생활했던 저택에 단 10명의 학생만 소수정예로 지내게 되는 이번캠프의 마감임박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많은 학생들을 관리해 오던 노하우를 10명의 학생에게 집중시키는 필리핀토끼의 이번 캠프는 기존의 커리큘럼을 더욱 강화해, 소수의 특권을 확실히 누릴 수 있는 야심찬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특히, 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대비하여 Speaking, Writing 훈련을 강화하는 등 새로운 교육 과정에 대한 철저한 커리큘럼이 확보되어 있으며, 새 학기 수학 공부, 영문법 강좌 등 15주 기간 동안 한국에서 해야 할 공부 분량까지 모두 감당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알라방 저택에서 단독으로 진행 되는 15주 특별반은 NEAT 대비 어학원 과정과 미국 교과서를 활용해 수업하는 필리핀 국제학교 생활을 모두 경험 할 수 있게 되며 골프 레슨, 초호화 호텔 파티 등의 추가적인 액티비티도 제공 받게 된다. 총 10명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학생 중 현재 여석은 단 세 자리만 있어, 고민하던 부모님들은 재빨리 수화기를 들어야 한다.
6주 스파르타 몰입 영어교육 신설, 8주·9주·12주 캠프 자체도 special
필리핀 토끼는 부모님들이 비용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한 짧은 기간의 캠프에 대해 많은 요청을 하는 것을 반영하여, 6주 캠프를 신설하였다. 하지만, 6주의 기간은 진정한 영어 실력의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필리핀 토끼의 커리에 비해 현실적으로 굉장히 짧은 시간이라는 판단 하에 몰입형 영어 캠프 과정을 도입하였다. 연수원에서 24시간 영어에 노출되게 하는 몰입형 캠프는 장장 9시간 동안 영어 수업을 진행 받게 되며, 한국인 명문대 멘토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이 수학과 각종 영어 테스트, NEAT 대비 학습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하게 된다.
필리핀, 한국의 명문대 출신 멘토 시스템
지금까지 필리핀토끼 영어캠프를 거쳐 간 서울대, 고려대, 중앙대 출신 멘토 선생님들의 실질적인 멘토링은 캐나다, 미국 어학연수나 필리핀 타 캠프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관리 시스템이다. 이번 겨울캠프에는 멘토 시스템이 더욱 강화되어, 한국의 명문대 출신 선생님들 뿐 아니라, 필리핀 명문대학인 De La Salle University 출신의 한국인 선생님들이 합류하여 필리핀 토끼만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아이들의 학습 뿐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멘토 선생님들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되는 밀착형 멘토 시스템은 아이들의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에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다.
한국에서 출발 전 레벨테스트, NEAT 모의고사 시행
6주~12주 과정과 15주 특별반 과정으로 모집 시행되는 이번 겨울캠프는 그룹별 영어 토론 학습을 항시 시행하기 때문에 사전 레벨테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필리핀 토끼에서 자체 개발한 레벨테스트(무료)로 출발 전 한국에서 미리 실력을 진단받고, 필리핀 현지에서도 수차례 레벨테스트를 진행함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어학원에서의 다양한 테스트와 매일의 단어 시험, 총 2회에 걸쳐 시행되는 NEAT 모의 평가, 스피치 콘테스트, 팝송 경연 대회 등을 통한 실력 점검이 캠프 기간 동안 계속되어 아이들이 흥미와 긴장감을 잃지 않고 영어의 바다에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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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국 수준의 영상을 만들어 주는 필리핀 토끼 래빗티비 ⓒ 뉴스타운 | ||
RABBIT TV부터 전화영어 서비스까지
방송국 출신 스텝들이 운영하는 RABBIT TV도 아이들에게 큰 혜택을 줄 전망이다. 이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 DVD 제작 등 추억을 오래 가질 수 있게 해 주며, 캠프 기간 동안 아이들의 모습을 한국에 있는 부모님들이 영상으로 생생히 접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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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여름영어캠프, 코피노 사랑나무 해외봉사활동 모습 ⓒ 뉴스타운 | ||
접수 문의는 분당 사무실 031-711-9321로 가능하며, 네이버 카페 필리핀토끼
http://cafe.naver.com/2871007/에 다양한 자료들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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