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지난 11월 21일(금) 오후1시 부터 구미센추리호텔에서 지역상공인과 산학연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구미시와 금오공과대학 교, 상주대학교, 동양대학교가 주최하고 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구미상공회 의소가 주관하는 『지역 클러스터사업관련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 (DMB) 기술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최대 생산 기지인 구미를 동북아 디지털 정보통신산업의 연구개 발과 기술혁신의 거점으로 집중 육성키로 하였으며 우선 디지털멀티미 디어방송(DMB)산업의 신기술개발과 지역산업의 생산기술개발을 지원할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 기술지원센터』건립을 추진키로 하였다.
국내외적인 경쟁뿐만 아니라 특히 내년 우리나라 이동멀티미디어방송사업의 개시를 앞두고 업체간 경쟁과 단말기, 중계기, 안테나 등 DMB 관련 산업의 수요가 폭발적을 증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와 지역산학연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의 디지털 멀티미디어 산업을 적극 육성키로한 것은 매우 시의 적절하고 긍정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다.
경상북도가 DMB를 집중육성키로 한 것은 기존의 구미·칠곡을 중심으로 한 정보통신 생산 및 기술혁신역량과 풍부한 기술인적자원, 세계기술 수요시장전망, 기술변화추세, 부가가치 창출의 잠재력, 사업화가능성, 고용창출효과 등을 반영한 것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 발전을 위한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DMB)기술 및 관련사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 엄에서 산업자원부 김재홍 디지털전자과장은 '차세대 성장동력 및 향후계획'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구미 금오공대 이영훈 교수는'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의 DMB 클러스터 관련 산업활성화 방안' 에 대하여, 박용식 경북전략산업기획단 평가실장은 '경북성장동력산업과 경북혁신 발전 5개년 계획', 전자부품기술연구원 DMB 백종호 단장은 'DMB 전송기술 구현 및 향후 전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봉호 선임연구원은 '국내 DMB 표준동향 및 소개', 삼성기술연구소 박정훈 책임연구원은 'DMB 송수신기 개발현황 및 발전방향', SKT Network망 임종태 개발팀장은 'SKT의 위성 DMB 사업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각각 주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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