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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오는 11월 4일부터 30일까지 2011년산 공공비축미(건조벼)의 매입을 실시키로 했다.
공주시의 올해 정부공공비축용 미곡 매입물량은 16만212포대(40kg)로, 이중 물벼가 6128포대, 건조벼가 15만4084포대로 충청남도 전체 매입량의 8.2%에 해당된다.
매입 곡종은 삼광벼와 칠보벼 2개의 품종이고, 출하시에 수분함량이 13~15%이내여야 하며, 수분함량이 13%미만일 경우 1등급 낮춰 합격처리되므로 출하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매입대금은 매입과 동시에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내년 1월중 최종매입가격을 결정하여 사후 정산할 계획인데, 최종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80kg)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을 적용한다.
올해의 등급별 우선지급금은 특등품 4만8550원, 1등품 4만7000원, 2등품 4만4910원, 3등품 3만9970원으로 전년대비 건조벼의 경우 4.4%가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주시는 11월 4일 의당면 송학창고에서 2216포대를 수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30일까지 31개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55회에 걸쳐 수매를 실시한다.
한편, 공주시의 올해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 8879ha에서 8440ha로 5.2%감소하면서 벼 총생산량이 2994톤 줄어든 4만1356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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