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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 캠프에 참가한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IBS(Inflatable Boat Small 고무보트) 훈련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 : 해병대전략캠프 ⓒ 뉴스타운 | ||
해병대 캠프에는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을 비롯한 전임원, 팀장 및 현장소장, 책임급(과장) 이상 간부사원 등 940여명이 참석했다.
박 사장은 지난 25일부터 2박3일간 진행된 캠프에서 임직원 130여명과 함께 차가운 바닷물에서 고무보트를 들어올리고 레펠 하강과 세줄타기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훈련 등을 받으며, 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졌다.
주영수 롯데건설 인사팀장은 "임직원들이 서로 협력하며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통해 팀웍과 책임감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며 "해병대 병영캠프를 통해 강한 도전정신을 키우고, 어려운 건설 여건을 헤쳐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9월 26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시작된 이번 캠프는 충남 안면도 해병대캠프 교육장에서 총 7차례에 걸쳐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극기훈련 전문단체 해병대전략캠프 이희선 훈련원장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중시하는 건설사들이 3년여전부터 극기훈련을 실시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었다" 며 "교관이 해당 기업의 비전, 핵심가치, 비즈니스 모델, 임직원 수 등을 분석해 훈련 중 적절한 교육목표를 세우고 적절한 멘트로 활용하며, 자기관리와 개인의 비전, 동료와의 배려와 애사심, 공동체의식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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