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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한마음농심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노인 건강장수요가 교육 및 노인쉼터를 조성하여 영농의 피로에 잠긴 농촌마을주민에게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뉴스타운 | ||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한마음농심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노인 건강장
수요가 교육 및 노인쉼터를 조성하여 영농의 피로에 잠긴 농촌마을주민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천안시 동면 화덕1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마음농심만들기 사업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 동안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2회씩 총 14회의 건강요가교육을 실시하여 마을주민 106명중 매회 40여명의 노인들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건강 요가교육은 일생생활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체조로 고령의 노인 분들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요가체조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따라 하기 쉬운 요가체조를 기초부터 배우니 몸도 개운해지고 기운이 더 나는 것 같다”며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는 만큼 교육을 마친 후에도 평상시 지속적으로 요가체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에서 노년생활을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건강관리 뿐 아니라 농촌사 회 학습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여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2005년부터 농촌건강장수마을육성 및 은빛 교실, 한마음농심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하여, 농촌노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장수문화 정립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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