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Ⅳ대학 홍성캠퍼스, 취업으로 행복을 찾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폴리텍Ⅳ대학 홍성캠퍼스, 취업으로 행복을 찾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수 1인당 학생 10명 지도하는 소그룹지도교수제 역량 커

 

▲ 한국폴리텍Ⅳ대학 홍성캠퍼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방의 공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문재인(23세)씨는 고교시절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면서 하위권 성적으로 대학진학도 포기한 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한국폴리텍Ⅳ대학 홍성캠퍼스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는 입학초기만 해도 자신의 앞날에 대한 뚜렷한 계획도, 자신감도 없이 학교생활을 하였으나 소그룹지도교수제에 의한 교수들의 열정어린 지도와 가르침으로 마침내 자신도 노력하면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2년이 지난 현재 그는 산업기사자격증 취득과 함께 삼성토탈이라는 대기업에 취업이 확정되어 현재는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하며 행복해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Ⅳ대학 홍성캠퍼스는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현장 맞춤형 학사시스템에 의한 기업과 학생 중심의 교육시스템 운영으로 2009년 대전?충청권전문대학 정규직 취업률 2위, 2010년도 고용보험 정규직 취업률 92.6%, 2011년도 건강보험 정규직 취업률 93.5%의 높은 취업률로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교수 1인당 학생 10명을 지도하는 소그룹지도교수제는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큰 기점으로 작용하였고, 이를 통해 입학에서 부터 취업 및 졸업 후까지의 전인교육(education for the whole man)으로 높은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의 질까지 높일 수 있었다고 대학 관계자는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의 이처럼 큰 장점은 우리사회의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고, 개인의 삶의 질까지 높이는 사회적인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