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일본IT대기업 클라우드센터에 보안제품 공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윈스테크넷, 일본IT대기업 클라우드센터에 보안제품 공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윈스테크넷이 일본 클라우드 서비스에 보안 제품을 공급했다.

 

네트워크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윈스테크넷(www.wins21.co.kr, 대표 김대연)은 21일 일본의 IT대기업 중 한곳의 클라우드 센터에 현지 협력사인 일본시큐어소프트(대표 강승욱)를 통해 자사 네트워크 보안제품을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일본의 IT대기업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보안 영역을 강화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윈스테크넷의 침입방지시스템(IPS)이 공급됐다.

 

회사측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보급으로 서비스의 안정성과 보안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윈스테크넷이 국내 네트워크 보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클라우드 보안 영역에서도 기술력과 경쟁력을 검증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가 내 컴퓨터가 아닌 구름처럼 묶여있는 인터넷상의 서버와 자원을 내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어 차세대 컴퓨팅 환경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인터넷과 자원 공유의 특성상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위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네트워크 보안 기술로 취득한 19건의 특허와 상용 기술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목할 보안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공급제품 ‘스나이퍼IPS-E4000’은 4기가급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성능 저하없이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유해트래픽, 해킹, 웜 등의 보안위협을 실시간 탐지 및 차단하여 클라우드 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사용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